소코뚜레바위
썰물로 접어 들면서 길이 열리고 있다.
밀물에 잠기면 저 구멍으로 갈 수 없지만
썰물되면 저 곳에 길이 열린다.
걸어서 지나갈 수 있기에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다.

안개가 끼었다면 더 깔끔한 사진을 만들었겠지만..
날씨가 워낙 좋아서 그렇지 못한것이 조금은 아쉽다.

그런데.. 소나무들이 많이 보이지를 않는다.
예전에는 더 많은 소나무들이 있었는데..
많이 죽어서 빈 자리가 많이 보인다.
하나, 둘 이제는 소나무들이 사라지고 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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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won_05.jpg (478.2 KB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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